한국 장신대 신대원 찬양단 CTS방문

한국 장신대 신대원 찬양단 CTS방문

새 건물 마당서 한국어 찬송 메아리

한국 장로교 신학대학원(장신대학원. 총장 장영일) 목회학 석사과정 재학생 찬양단이 지난 3일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을 방문, 새 건물 안 마당에서 한국어 찬양 공연을 선보였다.

장신대학원 목회학 찬양단 36명은 인솔 교수인 주승중 박사와 함께 이날 오후 1시 30분 CTS의 신축 건물 리더쉽 홀의 안마당에서 “구원열차,” “주님을 찬양해,” “이처럼 행복한 날” 등 4곡의 찬양을 한국어로 율동과 함께 합창을 약 30분에 걸쳐 선보였다. 이날 야외 찬양 무대에는 CTS의 총장단을 포함한 교직원들과 많은 학생들이 관객으로 참관했다. 장신대 찬양단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CTS 본관 예배실에서 CTS 교직원들과 학생 등과 함께 예배를 같이 드리고 성찬식에 참여하고 CTS학교를 둘러 본 뒤 CTS 학교 식당에서 대접하는 CTS 점심 메뉴로 점심을 먹었다.

장신대 목회학 대학원생 찬양단은 이에 앞서 로스 앤젤레스를 거쳐 애틀랜타 지역 한인 교회를 순회하며 찬양 공연을 펼쳤다.

<CTS의 예배 이후 성찬식에 참석>

<’나같은 죄인 살리신’ 특송을 부른 장신대학원생을 환영하는 허정갑 교수>

<CTS 학교 관광>

<주승중 인솔 교수님과 함께 CTS교정에서 기념 촬영하는 장신대학원생들>

<도서관 앞에서 기념 촬영>

<찬양단을 소개하는 허정갑 교수>

<CTS의 허정갑 교수와 장신대의 주승중 교수>

<율동과 함께 부르는 ‘구원열차’>

<’구원열차’를 율동과 함께 찬양하는 장신대학원 신대원 학생들>

<남녀 혼성 찬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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