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currently browsing the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한미목회연구소 weblog archives for February, 2011.
- Blogroll (10)
- Newsletter (13)
- Uncategorized (58)
- Website (1)
- 교회탐방기 (23)
- May 3, 2012: 12학년 졸업생 93명 배출, 한인 9명
- April 19, 2012: 여선교회, “콜럼비아 프렌쉽 써클” 장학회 연례 모임
- April 12, 2012: 한희자 목사-컨플루언스 인터뷰 2
- April 10, 2012: CTS 선교 전문학자 한자리 모여 대륙별 선교현황 발표
- March 27, 2012: 최훈진 목사, 컨플루언스 인터뷰-1
- March 19, 2012: 첨단 시설 갖춘 리더십 센터 문 열었다
- March 8, 2012: 에린 더니건, 사진 전시회
- March 1, 2012: 6일, CTS 한인 학생 총회
- March 1, 2012: 한인 학생들, CTS 공식예배 한국전통 소개
- February 28, 2012: CTS 한국계 학생, 전체11% 차지
Archive for February 2011
“장신대 합창단 환영합니다”
February 24, 2011 by admin.
장신 합창단, 콜롬비아 신학대원 방문 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한국 장로교 신학대(이하 장신대. 총장 장영일)의 합창단(단장 박창훈 교수)이 지난 17일 오후 애틀랜타 소재 콜롬비아 신학 대학원(이하 CTS, 총장 스티븐 헤이너)을 방문, 교직원과 학생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합창 콘서트를 성황리에 가졌다.
장신대 합창단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CTS 캠퍼스내 부설 콜롬비아 장로교회 예배당에서 1시간여에 걸쳐 무반주 아카펠라 찬양 합창을 위주로 영어와 한국어 합창을 선뵈, 200여명의 CTS 관련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날 콘서트에 앞서 합창단을 인솔한 단장 박창훈 교수는 장신대 로고가 들어있는 테넨트를 CTS의 스티븐 헤이너 총장에게 전달했다. 스티븐 헤이너 CTS 총장은 환영사에서 “CTS와 한국의 장신대 및 대학원은 자매 결연 학교로서 주님 안에서 서로 연결된 형제 자매”라며 “태평양을 건너 주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합창으로 사역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날 CTS 콘서트에는 스티븐 헤이너 총장을 비롯, CTS의 유일한 한인 교수인 허정갑 교수(한미 목회 연구소장) 등 교직원들과 학생 등 200여명이 숨을 죽인 채 장신대 합창단의 찬양을 감상했다.
대학원 목회학과 과정에 재학중인 샤론 씨(여.52)는 콘서트가 끝난 뒤 박수를 치면서 ”너무나 훌륭하고 은혜로운 합창 콘서트였다”며 “내가 속한 흑인 커뮤니티의 주변 교회들의 성도들도 이 합창 콘서트에 왔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들 정도”라고 장신대 합창단의 콘서트를 격찬했다.
한편 합창단원 45명은 이날 콘서트에 앞서, CTS 산하 한미목회 연구소(소장 허정갑 교수)의 준비로 학교 담당자로부터 C학교 역사, 현황 및 입학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교 시설을 둘러보았으며 학교 식당에서 학교측에서 준비한 저녁 식사를 했다.
4박 5일 일정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한 장신대 합창단은 CTS 방문 콘서트에 앞서 당일 낮 1시 CTS 인근에 위치한 에그네스 스캇 대학에서 콘서트를 가졌으며, 하루 전인 16일 오후에는 에모리 대학에서도 콘서트를 가지고, 지역 한인 교회를 순회하면서 하루 2~3곳에서 콘서트를 여는 강행군을 소화한 뒤 19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
성찬과 설교의 만남 시도
February 14, 2011 by admin.
콜롬비아 신학원, 현장 교회와 연합해 성찬 설교 모색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평생교육원이 애틀랜타 지역교회와 연합해 성찬식 설교의 한 모습을 보이는 이벤트를 오는 2월말 3월초 양일간에 걸쳐 벌이게 된다.
이 행사는 신학대학원과 현장 교회가 서로 연합해서, 실제 성찬식과 말씀이 융화된 설교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신학과 현장의 화해와 만남을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2월 28일과 3월 1일 이틀에 걸쳐 세인트 앤드류 장로교회에서 개최되는 선찬성 설교 이벤트는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에서 예배학을 담당하는 킴벌리 롱 교수가 진행을 관장하게 된다.
이날 행사의 초점은 성찬식으로 설교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것이 다른 일반 예배와 어떻게 다른 것인지, 설교와 성찬식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맞춰지게 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성경 본문을 읽을 때 ‘성찬’에 초점을 맞춘 시각으로 볼 때 회중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관심거리다. 성찬 말씀과 회중들의 역할과 성경봉독자의 성격등에 대한 성찰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성찬 예배 설교는 성경 본문을 통해 성찬의 삶과 연관된 설교를 찾아나서는 성경속의 새로운 은유를 발견하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신학대학원 당국은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인트 앤드류 장로교회 교인 이외에는 1인당 참가비 100달러가 부과된다. 문의는 앤 켈리, 전화 662-234-2254 (115).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
콜롬비아 신학원, 일부 건물 신개축 공사 돌입
February 14, 2011 by admin.
새로운 리더쉽 센터 공사…주차공간 당분간 부족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캠퍼스내에 신축 건물 공사가 시작돼, 주차 공간이 당분간 부족하게 됐다.
대학원 당국에 따르면, 본관 캠벨 홀의 남쪽(오른쪽()에 있는 부지에 리더쉽 센터를 신축하기 위한 공사가 지난 1월 17일부터 시작됐다. 이에 따라, 본관 캠벨 홀과 리처드 센터 뒷쪽 커크 로드 선상에 있었던 약 50여 대의 주차 공간이 공사상의 안전문제로 인해 폐쇄됐다. 공사기간동안 이 일대는 안전문제로 인해 담장으로 둘러쳐지게 되며 일반 차량의 출입이 통제된다.
이에따라, 대학원 당국은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곳에 주차해왔던 방문객들과 교직원들 및 학생들에게 캠벨 홀의 반대편인 총장 저택이 있는 인만 드라이브 노상에 주차를 하거나, 도서관 주차장과 기숙사 주차장 등의 다른 주차 공간을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February 14, 2011 by admin.
2월 25~27일 3일간
미국 유수의 정통 장로교단 신학대학원인 조지아주 애틀랜타 디케이터 소재, 콜롬비아 신학 대학원이 2011년 여름학기 및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1차 원수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이다. 공식 모집 기간은 3일이지만, 지원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올 수 있는 경우 인터뷰를 통해 자격 요건을 심사한 뒤 그 다음 학기에 맞춰 등록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내년 봄학기 입학 예정 학생을 위한 공식 지원 접수 일자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다.
모집 부문은 목회학 석사과정(M.Div.), 실천신학 석사 과정(MAPT), 신학석사(MATS) 등이다. 원수 접수비용은 20달러이다. 개인 수표를 보낼 경우 OFFICE OF ADMISSIONS로 수령인을 기입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404-687-4517, 또는 1-877-548-2817번이다.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은 미국 장로교단(PCUSA) 소속으로 설립된지 160여년이 된 전통 깊은 신학교로 애틀랜타 도심에서 동쪽으로 6마일 거리인 디케이터에 인근 에모리대학과 에그네스 스캇 대학 등 대학촌을 형성하고 있다. 기혼 및 미혼 학생들을 위한 저렴한 기숙사가 준비되어 있고, 특히 학생 근로 장학금 제도(WORK STUDY)가 되어 있어, 학비를 면제받으며 학업을 할 수 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영어가 외국어인 한국 학생들의 경우 토플 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
콜롬비아 신학원, 이민 이슈 세미나 개최
February 14, 2011 by admin.
3월 24일, 아시아계 신학자 대거 회동
조지아 디케이터의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이 오는 3월 말 미주 아시안계 신학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민 관련 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2월 10일 대학원측에 따르면, 오는 3월 24일 오후 7시 캠퍼스내 헤링턴 센터 건물에서 ‘이민, 국경, 경계선’이라는 제목으로 신학자들의 주제 발표 및 공공 토론회가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26번째인 북미 아시안 태평양계 여성 신학자 및 사역자 연례회의(PANAAWTM)의 일정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에피스코팔 신학교의 게일 이씨가 전체 발표와 토론 진행을 담당하게 되며, 가렛 신학대학원의 앤 W. 존 교수, 토론토 신학대학원의 그리어 앤 웬-인-응 교수, 데니슨 대학의 K. 크리스틴 패 교수 및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의 라저 니시오카 교수가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PANAAWTM 연례회의는 노크로스에 소재하는 심슨우드 컨퍼런스 센터에서 3월 25~26일 양일간에 걸쳐 열릴 전망이다.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의 교회사 담당인 하루코 나와타 워드 부교수가 이번 연례회의 준비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함께, 워드 교수 뿐 아니라,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졸업 동창으로 이 인숙씨와 박 소피아, 방문 학자인 임미순씨 등 한인들과 랄테이 흐마르 박사과정 학생도 이번 행사에서 워크샵과 패널 진행 지도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PANAAWTM은 지난 1984년 발족된 초교파, 초국적, 초세대, 초종교 풀뿌리 운동으로 웹사이트는 HTTP://WWW.PANAAWTM.ORG/HOME.HTML이다. 이 조직과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의 나루코 워드 교수에게 연락하면 된다. 전화 404-687-4545. 이메일 wardh@stsnet.edu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
성 요한 성경 및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 희귀본 전시회
February 4, 2011 by admin.
2월 9일, 11일 양일간 센트럴 장로 교회서
콜롬비아 신학대학원(CTS)은 오는 2월 9일과 11일 이틀간에 걸쳐 주청사 앞에 위치한 애틀랜타 중앙(센트럴) 장로교회에서 성 요한 성경과 올해 발행 400주년을 맞는 킹 제임스 성경 등 희귀본 전시회를 겸한 관련 포럼을 개최한다.
CTS는 오는 9일 오전 10시에 애틀랜타 센트럴 장로교회 엘리스 실(룸)에서 희귀본인 성 요한 성경과 발행 400주년이 된 킹 제임스 성경과 함께 마이클 모건씨가 소장중인 다수의 희귀본 성경 전시 축하 모임을 갖는다고 2일 발표했다. 마이클 모건씨는 애틀랜타 센트럴 장로교회 소속 오르간 연주자로 사역해왔으며, CTS의 음악 담당 사역자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에모리 신학대학원의 주최로 오는 11일 오후 7시 같은 교회의 ‘툴 홀 아트 갤러리’에서 예술 작품 전시회 리센과 프로그램이 열리게 된다고 CTS는 이날 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에모리 신학대학원의 돈 세일러 신학교수와 윌리엄 캐논 예배종교 음악 프로그램과장, 마이클 모건 명예교수, 성서학 교수인 팻 그레이험, 피츠 신학도서관장인 마가렛 피츠 등이 주관하게 된다. 이날 행사와 관련, 자세한 정보는 www.cpatlanta.org 전화 404-659-0274. 애틀랜타 센트럴 장로교회의 주소는 201 Washington St. SW, Atlanta, Ga.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
장신대 합창단,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방문
February 4, 2011 by admin.
2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캠퍼스옆 콜롬비아 교회서 공연
한국의 장로교 신학대학원(이하 장신대. 총장 장영일) 합창단이 오는 2월 17일 오후 7시 30분 조지아 디케이터 소재,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을 방문해 캠퍼스내 ‘콜럼비아 장로교회’에서 합창연주회를 갖는다.
장영일 장신대 총장등 인솔자와 단원 등 52명으로 이뤄진 장신대 합창단은 이날 영어 성가곡과 한국어 성가곡 등을 섞어서 부를 예정이다. 장신대는 콜롬비아 신학대학원과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Posted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